- ‘영화가 좋다’ 신작은? 부활·소리꾼·버드 박스·침입자·그것만이 내 세상·부산행·킹덤·#살아있다·반도·써틴
- 입력 2020. 06.27. 10:25: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27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 정보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1+1’ ‘신들의 전쟁’ ‘덕력 충천소’ 등의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아프리카 수단에서 헌신하다 세상을 떠난 고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담은 ‘부활’(감독 구수환)이 소개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이봉근, 이유리, 김동완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신작 ‘소리꾼’(감독 조정래)이 공개된다. ‘친절한 기리씨’ 코너에서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그린 넷플릭스 영화 ‘버드 박스’(감독 수잔 비에르)를 만나 본다.
‘1+1’ 코너에서는 소설 ‘아몬드’를 원작으로 둔 ‘침입자’(감독 손원평)와 이병헌, 박정민의 형제 케미를 볼 수 있는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을 함께 살펴 본다.
‘신들의 전쟁’에서는 K-좀비 관련 작품들인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살아있다’(감독 조일형), ‘반도’(감독 연상호), 드라마 ‘킹덤’ 등을 한번에 훑고 ‘덕력 충전소’ 코너에서는 영국 BBC 드라마인 ‘써틴’의 줄거리를 알아본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