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지만 괜찮아 미리보기] 김수현, 서예지 향한 마음 변화 “신경 쓰게 만들잖아”
입력 2020. 06.27. 11:11:3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가 ‘괜찮은’ 정신병원의 문예 수업을 맡게 된 가운데 김수현이 마음 변화를 고백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 연출 박신우) 3회에서는 고문영(서예지)에게 문예 수업을 부탁하는 오지왕(김창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왕은 “한 클래스 맡아 주시지, 작가 선생님”이라고 문영에게 수업을 부탁한다. 이후 문영은 “오늘부터 문예 수업을 맡게 된 고문영이다”라고 정신병원 사람들에게 자신을 소개한다.

문예 수업 선생님이 된 문영을 본 문강태(김수현)는 “나 네 장단 맞춰서 춤춰 줄 여유 없거든”이라며 까칠하게 말한다.

그러나 곧 “이젠 안 도망가네?”라는 문영의 말에 “신경… 쓰게 만들잖아, 네가”라며 마음의 변화가 일어났음을 밝힌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