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집 해제’ 장근석 “최근 ‘인간수업’ 감명 깊게 봐… 경계 놓지 않으려 해”
- 입력 2020. 06.27. 14:39: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장근석이 ‘인간수업’을 감명 깊게 봤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장근석의 소집 해제 기념 기자 간담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기자 간담회를 통해 장근석은 오는 28일 개최되는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와 관련된 내용도 전했다.
이날 장근석은 “최근 ‘인간수업’이라는 드라마를 많이 봤다”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을 언급했다.
이어 “작품 내용, 스토리도 너무 좋고 사회적 메시지도 있고 다 좋았는데 신인 배우들의 모습이 깊게 들어왔다. (신인 배우들의 모습을 보고) ‘이래서 내가 지금 경계를 놓고 살 수가 없구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후배들이 잘하는데 선배의 입장에서 더 풍부한 세계를 담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달 29일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사회복무요원 임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G Corporatio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