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펩시콘서트' 뉴이스트 "팬 없는 온라인 공연 아쉬워, 빨리 만나길"
입력 2020. 06.27. 21:32:5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신선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가 주최하는 ‘2020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포 더 러브 오브 대한민국’(2020 PEPSI ONLINE SHOWCASE FOR THE LOVE OF 대한민국, 이하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가 6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뉴이스트는 'I'm in Trouble' 무대를 시작으로 'Back to Me' 'BET BET' 'BASS'까지 칼군무는 물론 완벽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마지막 무대에 앞서 뉴이스트는 "여러모로 특별한 공연이지만 실제로 팬분들을 못 봬서 아쉬웠다. 좋은 환경에서 다 같이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치며 "온라인 공연으로 만났지만 이 시간 저희를 위해 땀 흘리는 의료진이 있기에 소중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대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 온앤오프를 비롯해 펩시의 프로젝트 파트너인 강다니엘과 그룹 뉴이스트, 여자친구, 세븐틴, 에버글로우, 크래비티 등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황금 라인업을 완성하며 축제의 열기를 북돋웠다.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의 온라인 생중계는 TikTok 앱과 LG U+ 아이돌Live 앱에서 진행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