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방구석 팬미팅’ 영탁 “첫 연기 도전, 장민호가 ‘잘하더라’라고 칭찬”
입력 2020. 06.27. 21:42: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꼰대인턴 방구석 팬미팅’ 가수 영탁이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꼰대인턴 방구석 팬미팅’에는 영탁이 깜짝 등장했다.

앞서 영탁은 ‘꼰대라떼’에서 차형석 과장으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연기 소감을 묻자 영탁은 “고민을 많이 했다. 본업이 가수다 보니까”라며 “좋은 기회가 와서 조심스럽게,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준비해서 참여해봤다”라고 전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출연 후 함께 활동 중인 동료들의 반응을 묻자 영탁은 “솔직히 놀라더라. 장민호 씨의 경우, 연기 경험이 조금 있다. 여러 재연 프로그램을 섭렵한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해싿.

이어 “민호 형이 ‘생각보다 잘하더라’라고 칭찬해주셨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칭찬해줘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꼰대인턴 방구석 팬미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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