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김수현 복근에 감탄 “와우”→애정 공세 시작
입력 2020. 06.27. 21:54: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예지가 김수현에게 애정 공세를 펼쳤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 연출 박신우)에서는 문강태(김수현)를 찾아온 고문영(서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강태는 고문영을 보고 당황했다. 고문영은 “보고 싶어서 왔다”라며 “신기하게 잘 컸다. 이 정도면 성장이 아니라 진화라고 봐야한다”라고 말했다.

놀란 문강태가 “날 아냐. 원하는 게 뭐냐”라고 묻자 고문영은 “너, 문강태. 자꾸 탐이 난다. 예뻐서. 내 눈에 예쁘면 탐이 나고, 가져야 한다. 욕망에 꼭 거창한 이유가 있어야 하냐”라고 답했다.

이후 문강태가 옷을 갈아입는 사이 고문영은 탈의실을 급습했다. 문강태의 복근을 본 고문영은 “와우”라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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