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펩시콘서트' 세븐틴 "오랜만에 컴백, 지친줄도 모르고 활동"
입력 2020. 06.27. 22:03: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세븐틴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가 주최하는 ‘2020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포 더 러브 오브 대한민국’(2020 PEPSI ONLINE SHOWCASE FOR THE LOVE OF 대한민국, 이하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가 6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븐틴은 'HIT' 무대로 시작했다. 첫 무대를 마친 세븐틴은 "오랜만에 컴백해서 지친줄도 모르고 하고 있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컴백 후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뭐였냐는 질문엔 "캐럿들을 만나고 싶었고 캐럿에게 준비한 무대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가장 좋아하는 최애곡으로는 'Left&Right'를 꼽았다.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한 세븐틴은 'My MY'을 비롯해 'Snap Shoot' 'Left&Right' 무대로 '2020 펩시콘서트'를 마무리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대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 온앤오프를 비롯해 펩시의 프로젝트 파트너인 강다니엘과 그룹 뉴이스트, 여자친구, 세븐틴, 에버글로우, 크래비티 등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황금 라인업을 완성하며 축제의 열기를 북돋웠다.

이번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는 공연 이후 무대 영상이 담긴 한정판 DVD를 제작,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며, 해당 DVD 금액은 출연진의 이름으로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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