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한선화 도와준 김유정 오해 “왜 사람 괴롭히냐”
- 입력 2020. 06.27. 22:13: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지창욱이 김유정을 오해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에서는 여자화장실에서 마주친 최대현(지창욱), 정샛별(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샛별은 화장실에서 폭행당할 뻔한 유연주(한선화)를 도와줬다. 그러나 최대현은 유연주를 쏘아붙이는 정샛별을 보고 “사람을 왜 괴롭히냐”라고 화를 냈다.
정샛별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최대현은 “그럼 뭐냐. 연주 씨가 그런 거냐”라고 물었다.
정샛별은 유연주를 향해 “아니라고 얘기해라. 내가 괴롭힌 거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대현은 “사람 협박하는 거냐. 됐다. 집에 일 있다고 해놓고선 술집에서 싸움박질이냐”라며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애였냐”라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