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편의점 샛별이’ 김민규, 김유정과 재회…“자주 보자” 묘한 분위기
입력 2020. 06.27. 22:46: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유정, 김민규가 재회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에서는 편의점 앞에서 우연히 만난 정샛별(김유정), 강지욱(김민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지욱은 편의점 앞에서 앉아 술을 마시던 정샛별을 발견했다. 강지욱은 마스크를 벗고 정샛별에게 체육관을 다녔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정샛별의 친구들은 “연예인 강지욱? 너 이름 똑같은 친구 있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놀라워했다.

정샛별은 술에 취해 “네가 그 강아지냐”라며 강지욱의 볼을 꼬집었다.

강지욱은 미소를 띄우며 정샛별을 바라봤다. 다음 날 강지욱은 정샛별에게 “앞으로 자주 보자”라고 문자를 남겨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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