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오늘(28일) 스페셜 편 방송…송해 녹화 불참
- 입력 2020. 06.28. 12:3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스페셜 편으로 꾸며져 방송된다.
28일 낮 12시 30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이전 방송 하이라이트 장면을 모은 스페셜 편으로 꾸며진다.
'전국노래자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녹화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앞서 '전국노래자랑' 측은 "코로나19 예방과 지역 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예심 및 녹화를 잠정 연기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녹화를 재개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에서 장기간 MC를 맡고 있는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94세다. 송해는 최근 건강상의 문제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27일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불참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