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하트시그널3' 제작진에게 받은 인형+편지 공개[셀럽샷]
- 입력 2020. 06.28. 13:31: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제작진에게 받은 인형과 편지를 공개했다.
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비가 우리집에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하트시그널3) 공식 굿즈 인형인 '라비'를 안고 있는 박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번째 사진에는 '하트시그널3' 제작진의 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트시그널3' 제작진 중 한명이라고 밝힌 이는 "여기서 일하는 덕에 지현씨께 직접 편지도 써보고 저야말로 성덕인 것 같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요즘 갑작스러운 관심에 혼란스러우실텐데 저처럼 멀리서 응원하는 팬이 있다는 게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지현은 '하트시그널3'에서 천인우, 김강열과 삼각관계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