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12월 결혼…'뭉찬' 측 "여친도 촬영장 방문+멤버들 축하"[공식]
입력 2020. 06.28. 14:16:3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28일 한 매체는 "양준혁이 오는 12월 교제해오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보도했다.

양준혁 측은 이와 관련해 "날짜나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진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양준혁의 예비신부는 오늘(28일) JTBC '뭉쳐야찬다' 촬영장에 방문해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뭉쳐야찬다' 관계자는 더셀럽에 "오늘(28일) 촬영장에 여자친구분도 오셔서 전설 분들과 인사를 나눴다"라고 전했다. 이어 "'뭉쳐야 찬다' 멤버들 모두 크게 이뻐하며 축하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양준혁은 지난 1월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오랜 팬이었던 여성과 열애중임을 고백했다.

당시 양준혁은 "올해 어떻게 해서든 (결혼을) 잘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야구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는 바람을 함께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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