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빈틈없는 이목구비 '훈훈'…셀카의 정석 [셀럽샷]
입력 2020. 06.28. 19:26:57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진은 27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면 셀카를 찍은 진의 모습이 담겼다. 진의 빈틈없이 꽉 찬 이목구비와 맑은 눈동자는 청량한 분위기와 동시에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촬영용 마이크와 인이어 장비를 두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세계 공연 스태프들을 위한 캠페인에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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