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과 비' 임영웅·이찬원, 전광렬에 연기 과외 '몰입 중' [셀럽샷]
입력 2020. 06.28. 19:59: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공개했다.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본방사수 하셨나요?! 레전드의 밀착 과외를 받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하게 된 뽕F4. 연기마저도 잘해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 의상을 입은 채 전광렬에게 연기 지도를 받고 있는 임영웅과 이찬원의 모습부터 대기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영탁과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사람은 한복 의상을 찰떡 소화하며 사극 연기에 한껏 몰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는 임영웅, 이찬원에 이어 장민호, 영탁 이 출연해 능숙하게 정통 사극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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