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거짓말한 이재황 따귀 "당장 나가라"
- 입력 2020. 06.29. 08:32: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현쥬니가 이재황 거짓말에 분노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거짓말한 강석준(이재황)에 분노한 오필정(현주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필정은 강석준에 "강석준 본부장 만나게 해준다는 말 거짓말이었어요?"라며 따귀를 때렸다.
강석준은 "미안해요. 내가 다 설명할게요"라며 "얘기하려고 했어요. 처음엔 장난삼아 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오필정은 "당신은 이게 장난으로 보여요?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내가 결혼하려니까 우숩냐"며 강석준을 집에서 내쫓았다.
이를 들은 오필정 가족들은 "거짓말 할 게 따로있지"라며 분노했다.
이시간 강석준은 "어쩌다 일이 이렇게 눈덩이처럼 커진거야"라며 당황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