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오필정, 결혼 포기? "이제 정신 차렸다"
입력 2020. 06.29. 09:04: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길정우, 홍제이가 이재황 회사를 찾아갔다.

3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을 만나기 위해 회사를 찾아간 박민호(길정우) 박민지(홍제이)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강석준은 회사에 찾아온 아이들을 보고 당황해한다.

이후 강석준은 오필정(현쥬니)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온갖 집안일을 도우며 애쓰지만 오필정 화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강석준 거짓말에 분노했던 오필정은 "나 정신 차렸어. 내 주제에 맞는 남자 찾아봐야지"라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한편 이은주(문보령) 강석환(김형범) 상견례 현장이 그려진다.

상견례장에서 최은자(이진아)는 김해정(양금석)에 "회장님이 남자답게 생기셔서 여자들 꽤나 울리셨겠다"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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