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측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20. 06.29. 10:30:5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혜수가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중이다.

29일 박혜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더셀럽에 "박혜수가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 연출 정지인)은 궁녀 출신으로 시작해 내명부 최고의 품계인 정 1품 빈의 자리에 오른 문효세자의 생모인 의빈 성씨 덕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혜수는 의빈 성씨 덕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수가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tvN '내성적인 보스', SBS '사임당'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