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공민지 “달라진 분위기? 패션에 관심 생기고부터 ‘러블리’해져”
입력 2020. 06.29. 13:01: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공민지가 ‘러블리’한 분위기로 바뀌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내멋대로7’ 코너에서는 공민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공민지는 “원래는 제가 어렸을 때 꾸미는 것에 관심 없고 해 주시는 대로 했다”며 과거 톰보이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던 이유를 밝혔다.

이어 “패션에 관심이 생기고부터는 조금 더 꾸미게 되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DJ 최화정은 “이게 더 공민지스러운 거겠다”라고 말하며 공민지의 달라진 분위기를 칭찬했다.

지난달 24일 공민지는 3년 만에 디지털 싱글 ‘LOVELY’(러블리)로 컴백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러블리’는 업비트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으로 공민지다운 보컬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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