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인정’ 스테파니, 첫 근황 “발레 연습 중” [셀럽샷]
입력 2020. 06.29. 14:45: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겸 발레 무용가 스테파니가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 인정 후 첫 근황을 전했다.

29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일 전에 올린 공식 입장 글에 많은 응원 메시지 보내 주신 거 너무 감사하다. 해당 글은 공식 입장과 정정 기사를 위한 글이기에 기사가 정정된 후 개인 SNS 공간에서 내린다”라고 운을 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너무 감사하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주셔서 내리기 아까웠지만 힘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려고 개인적으로 캡처해서 저장해 뒀다”며 “이 글에 어떤 영상을 같이 올려야 할지 생각하다가 근황을 알려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오늘 발레 연습하는 영상 같이 올린다”고 발레 연습에 한창인 영상을 함께 올렸다.

영상 속 스테파니는 검은색 레오타드를 입은 채 바를 잡고 우아하게 발레 연습 중이다. 마스크를 쓰고 방역에 힘쓰는 중인 그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러면서 스테파니는 “너무 고맙고 공연 준비 잘하겠다. 감사하다”고 반복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26일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열애 인정 당시 스테파니는 “좋은 인연으로 좋은 만남 이어 가고 있으니 예쁘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강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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