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ODZ "앞으로 보여드릴 것 많아…모두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될 것"
- 입력 2020. 06.29. 17:13: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WOODZ(우즈, 조승연)가 쇼케이스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우즈는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EQUAL’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우즈는 유니크, 엑스원(X1) 멤버로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이날 우즈는 "(쇼케이스를 통해)다양한 모습 보여드린 것 같은데 아직 더 보여드릴 게 많다.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EQUAL'을 시작으로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고 그런 우즈로 발전하고 단단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EQUAL’은 ‘WOODZ & 조승연’ 어느 것이 진정한 ‘나’일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앨범으로 우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동안 다양하게 보여줬던 모든 존재는 결국 다 같은 나이며, 우즈가 만들어 내는 모든 세계 안에 동일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부터 비주얼까지 전반적인 앨범 작업에 참여해 우즈의 새로운 도약과 음악적 성장이 주목된다.
우즈의 ‘EQUAL(이퀄)’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