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도토리 냉국수→고추장 삼겹살, 연매출 3억 맛집 위치는?
입력 2020. 06.29. 18:25: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도토리 한 상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9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연매출 3억을 기록하고 있는 도토리 한 상 코스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대박집은 살얼음 동동 띄운 도토리 냉국수부터, 도토리 파전, 샐러드, 도토리무침과 전병 그리고 도토리 잡채까지 도토리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음식에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부부는 음식에 들어가는 식초 하나까지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며 맛의 비결을 전했다.

이들은 직접 만든 블루베리 식초와 개복숭아 청, 인삼을 넣고 끓인 간장 등을 이용해 음식 맛을 낸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고추장과 삼겹살을 채 썬 도토리묵을 볶아낸 도토리 삼겹살도 이 맛집의 대표 메뉴다.

해당 맛집 위치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갈월로 172 '깊은산속다람쥐'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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