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고세원, 길용우에 "이창욱 실종시킨 사람, 최영국 이사장이다"
- 입력 2020. 06.29. 19:50:2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길용우가 이창욱을 실종시킨 사람이 최영국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2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한지훈(이창욱)을 실종시킨 사람이 최영국(송민형)인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한광훈(길용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서주(김혜지)는 "한지훈(이창욱) 실종시킨 사람 외숙부다"라며 "윤태수란 사람 시켜서 한 거다. 엄마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둘러댔다.
이를 들은 한광훈은 "사실이야?"라고 소리쳤다.
이때 도착한 강태인(고세원)은 "윤태수 잡았다"며 "자백했다. 한지훈 실종시킨 사람 최영국 이사장이 맞다"고 말했다.
이에 한광훈은 "당신 다 알고 있으면서 지금껏 날?"이라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 소식을 들은 연두심(이칸희)는 최명희를 찾아가 "사실이냐. 당신네 집안에서 도대체 내 아들한테 무슨 짓을 한거냐"고 따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