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활의 달인' 대창 순대 달인, 잡내 없애는 비결+위치는?
입력 2020. 06.29. 21:41:11
[더셀럽 신아람 기자] 33년 경력을 잘아하는 순대 달인이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순대 달인 고광환, 최경자 씨가 맛의 비결을 전했다.

이번 주 은둔식달 제작진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서울 마포구의 어느 순대집이다.

각종 채소와 당면, 선지, 찹쌀로 빼곡하게 속을 채워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수제 순대를 무려 35년간 만들어온 집이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달인 순대의 특징은 대창으로 피를 만드는 것이다.

또 대창 잡내를 없애는 방법으로 두부와 들깨가루를 꼽으며 "고소한 맛이 배서 고기 잡내를 잡아준다"고 설명했다.

달인이 운영 중인 순대 맛집은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17에 위치한 '순대일번지'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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