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설운도 '마음이 울적해서' 나이 잊은 열창
- 입력 2020. 06.29. 21:59:4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설운도가 '마음이 울적해서'를 열창했다.
29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제 1660회는 '6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설운도는 연보라 색 슈트를 입고 등장해 1988년에 발매된 '마음이 울적해서'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간드러지는 창법과 특유의 꺾기로 완벽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