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SNS 사칭피해 호소 "속이는 행동, 사람들에게 상처"
입력 2020. 06.29. 22:19: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SNS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박준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페이지의 주인은 완전 짝퉁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칭 계정 아이디를 공개했다.

이어 "내꺼 아니다. 나는 인스타에 이 계정 하나 뿐"이라며 "많은 분들에게 DM을 나인 척하면서 보냈다고 한다. 이 사람한테 DM오면 그냥 무시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페이지의 주인분, 딴 사람인 척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것은 너무나도 안 좋은 행동이다. 사람들한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알려주신 분들 너무 고맙다"며 사칭을 멈춰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박준형은 웹 예능프로그램 '와썹맨'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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