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가요무대' 풍금,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서산 갯마을' 무대 완성
- 입력 2020. 06.29. 22:39:3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풍금이 '서산 갯마을'을 열창했다.
29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제 1660회는 '6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풍금은 블랙 앤 화이트를 포인트로 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1966년 발매된 '서산 갯마을' 무대를 선보였다.
풍금은 호소력 깊은 목소리와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흥을 돋웠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