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신승재 “가축 수정사 자격증, 필요한 자격증 찾다가 따게 돼”
- 입력 2020. 06.30. 08:04: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신승재 씨가 가축 수정사 자격증을 따게 된 계기를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동갑내기 영농일기’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신승재 씨는 인근 축사에서 인공수정을 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그는 소의 정액이 담긴 질소통을 가지고 축사로 향했다.
신승재 씨는 “저한테 필요한 자격증을 생각해봤다. 생각한 게 가축 인공 수정사 자격증이었다. 가장 필요한 것을 찾다 보니까 따게 됐다”고 말했다.
축사에 도착해 암소를 잡아서 인공수정을 하기 위해 시도했으나 암소에게 문제가 생겨 인공수정이 진행되지 못했다.
신승재 씨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인공 수정사라고 왔는데 안 돼서 속상하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