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신승재♥천혜린 부부 “아들 장가 일찍 보내기 싫어”
- 입력 2020. 06.30. 08:17: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23살 동갑내기 부부 신승재, 천혜린 씨가 아들 장가를 벌써부터 걱정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동갑내기 영농일기’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신승재, 천혜린 씨는 4대가 함께 모여 저녁 식사를 했다. 그러던 중 이들 부부의 아들 장가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고 신승재 씨는 “장가 보낸다는 얘기는 하지 마라”며 말했다.
신승재의 부친은 “장가 안 보내고 싶다고 안 보내지는 거냐”고 말을 했고 신승재 씨는 “일찍 보내기 싫다”고 했다.
이에 천혜린 씨는 “그냥 부모 욕심이다. 자기가 가고 싶으면 장가 갈 것”이라며 “그런데 조금 늦게 보내고 싶다. 저랑 더 오래 같이 있게”라고 아들을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