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박원숙·혜은이·김영란 “‘같이 삽시다’ 새 시즌, 인정받아 너무 좋아”
- 입력 2020. 06.30. 08:31: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이 ‘같이 삽시다’ 방영을 반겼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이 출연했다.
오는 1일 첫 방송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지난 해 방영된 것에 이은 새 시즌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문숙이 함께한다.
첫 시즌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아 다시 방영하게 되는 것에 박원숙은 “다시 한다는 것은 인정받았다는 것, 여러분들이 원한다는 것이지 않나. 그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서 처음 출연하는 혜은이는 “저만 처음 들어가는 건데 낯설다. 걱정도 많이 했고 이럴 때 김학래 씨의 재능을 1/3만 있었으면”하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란은 “재밌고 즐거웠다. 20대 때부터 친하게 지낸 박원숙 언니가 있어서 즐겁기도 하지만 고된 면도 있다”며 “한 친구는 저보고 놀면서 돈 번다고 그러더라.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좀 힘든 면도 있다”고 털어놨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