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회사 행사에 현쥬니 참석 언급하자 노발대발
- 입력 2020. 06.30. 08:55:2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문보령이 회사에서 현쥬니가 언급되자 크게 화를 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 이은주(문보령),왕기범(차승우), 홍수경(노정명)이 함께 회의를 진행했다.
강석준은 프로골퍼 초청 행사에 오필정(현쥬니)도 함께 참석해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고 왕기범과 홍수경은 이를 반겼다.
그러나 이은주는 크게 화를 내면서 오필정의 참석을 극구 말렸다. 이후 이은주는 강석준의 집무실로 들어가 “회사 일에 외부사람 관여하는거 바람직하지 않다”고 화낸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강석준은 “오필정 씨랑 좋은 관계가 아니라는 건 아는데 개인감정 회사 일까지 끌어들이지 마라”고 했다.
그러자 이은주는 “그건 오히려 제가 하고 싶은은 말”이라며 “회사를 위해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자신이 화낸 이유를 정당화했다.
그러면서 강석준은 “나도 회사 일로 오필정 씨 집에 들어 간 것이니까 나중에라도 오필정 씨한테 내 얘기 하지마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