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박순천 훔쳐보다 발각… 박신우 “뭐 하는 거냐”
- 입력 2020. 06.30. 09:01:0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몰래 박순천을 훔쳐보다가 박신우에게 발각당한다.
30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51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와의 가짜 결혼으로 인해 한동안 보지 못했던 엄마 정미희(박순천)를 멀리서 지켜보는 공계옥(강세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계옥은 정육 식당을 오픈해 문 앞을 비질하는 미희를 애틋한 눈으로 바라보며 “얼굴 좋으시네”라고 말한다. 이때 부한라(박신우)의 목소리가 들리자 계옥은 깜짝 놀란다.
한라는 “여기서 뭐 하느냐”고 묻고 계옥은 “한라, 네가 여기 왜?”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중얼거린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