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고세원, 사장 취임… 박하나 향해 직진 “너랑 보내고 싶다”
- 입력 2020. 06.30. 09:17: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에프스포츠 그룹 사장 자리에 취임한 가운데 박하나를 향한 직진을 시작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63회에서는 강태인(고세원)의 사장 취임식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차은동(박하나)은 “잘 부탁드린다. 강태인 사장님”이라며 태인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 이후 태인은 은동에게 “시간 좀 내줄래? 너랑 보내고 싶다”며 숨겨 왔던 마음을 표현한다.
한편 최준혁(강성민)은 “네가 낳았다는 애 지금 어디 있냐”라고 질문하며 모종의 압박을 시작한다. 은동은 “누가 은찬이랑 나 지켜보는 것 같다”며 자신들을 감시하는 눈이 있음을 눈치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