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혜은이·김영란·문숙, 나이는? “차이 좀 있어” (아침마당)
입력 2020. 06.30. 09:18: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원숙이 혜은이, 김영란에 비해 나이가 있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이 출연했다.

박원숙과 혜은이, 김영란은 서로 나이차이가 좀 있다고 했으며 박은숙은 “동생이 좋을 것 같다. 언니가 되니까 부담스럽다. 실수하고 잘 못할까봐”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러자 김영란은 박원숙에 대해 “목소리가 큰데 실제로 내면이 여리고 정이 많다. 그래서 후배들 많이 생각하고 언니는 장점 중에 하나가 남에게 뭘 잘 준다. 항상 우리들을 챙겨준다. 그래서 편하다. 저는 언니가 너무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원숙의 나이는 1949년생으로 올해 72세, 혜은이는 1956년생으로 올해 65세, 문숙은 1956년생인 65세, 문숙은 1954년생으로 67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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