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현쥬니에 “있을 자리 아냐” 경고
입력 2020. 06.30. 09:26: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문보령이 회사 행사에서 대놓고 현쥬니에게 모욕을 준다.

오는 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회사 행사에 참석한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석준(이재황)은 회사 본부장이라는 것을 아직 오필정에게 알리지 않은 상황. 그는 오필정의 등장에 몸을 숨기고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한다.

이은주(문보령)는 행사가 시작하기 전 오필정과 마주쳐 “여긴 네가 있을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후 이은주는 행사에서 질문이 들어오자 오필정을 면박 주려는 일환으로 “그 질문의 대답은 오필정 씨에게 들어 볼까요”라고 화제를 돌린다. 오필정은 당황스럽고 어이없는 표정을 짓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