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도 생각 못해” 김의성, ‘뉴스공장’ 일일 DJ 발탁…휴가 간 김어준 대타
- 입력 2020. 06.30. 09:36: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의성이 김어준을 대신해 일일 DJ로 나섰다.
30일 오전 방송된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김어준이 휴가를 떠난 가운데 김의성이 스페셜 DJ로 발탁돼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의성은 “늘 집에서 이 시그널 음악을 들었는데 내가 여기 앉아있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뉴스공장 일일 진행을 맡으며 가장 난감하고 걱정했던 부분은 ‘김어준 생각’ 코너였다. 너무나도 많은 뉴스들이 넘쳐나는데 어떤 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이야기 해야할지, 내 부족한 식견이 비웃음 사지는 않을지 걱정했다”라면서 “그래서 엄마 찬스를 쓰기로 했다”라고 인천공항 비정규직 정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 김의성은 주진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미래통합당 조해진 의원, 건국대 경제학과 최배근 교수, 한국외대 국제지역센터장 강준영 교수 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