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브라더스’ 언택트 여행 비하인드 공개…“시비 거는 것?” 고성까지 등장 ‘왜?’
- 입력 2020. 06.30. 11:33:4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빅브라더스’ 동해 언택트 여행 2편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빅브라더스’ 유튜브의 한정수, 장석현, 오병진, 우일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언택트 콘텐츠로 동해를 방문해 문화와 환경을 체험하며 색다른 경험을 구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9일 공개된 이번 편은 비하인드로 여행 줄 벌어졌던 일촉즉발의 상황이 공개되어 구독자들의 긴장 지수를 끌어올렸다. 언택트 여행 촬영 중 시비가 붙었고, 서로 밀치며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영상 속에서는 “지금 시비 거는 것이냐” “이거 안놔?” 등 감정이 격해졌을 때 주고받는 고성에 거친 언사들까지 등장,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빅브라더스 측은 “여행 자체가 일상을 공유하는 컨셉이다 보니 여행 중 벌어질 수 있는 돌발상황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라며 “최대한 안전을 담보해 진행되지만 여행이라 벌어질 수 있는 갈등 상황에 항시 대비중”이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브라더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