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측 "'신 암행어사'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6.30. 11:42:1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이경이 ‘신 암행어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더셀럽에 “이이경이 새 드라마 ‘신 암행어사’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이경은 KBS2 새 드라마 '신 암행어사'에서 말 많고 잔정많고 눈물 많은 순수 청년 박춘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 암행어사’는 김정민 PD가 연출하고 박성훈·강민선 작가가 극본을 집필하는 작품이다.

이이경이 ‘신 암행어사’를 확정짓는다면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아내의 침대' 이후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앞서 '신 암행어사'는 배우 김명수와 권나라가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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