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 가슴수술 전면 반박 “엑스레이 보여줄 수도 없고… 안 했다”
- 입력 2020. 06.30. 11:44: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선미가 가슴 성형 수술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선미는 지난 29일 공개된 원더케이 ‘본인등판’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반응을 살폈다.
그는 자신의 프로필에 적힌 것이 맞다며 “원래는 43kg이었는데 증량해서 50kg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워터팜 2018 무대에 올랐다. 물총을 쏘며 노는 축제인 만큼, 과감한 의상, 볼륨감이 드러났다’는 글에 “이때 이후로 내 이름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뜨는 게 가슴 수술”이라며 “내가 엑스레이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 그렇게 막 사실 그 정도의 크기가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몸에 비해서 있다 보니까 의심을 많이 하시는데 (가슴 수술을) 안 했다”고 부인했다.
또한 해외 팬들이 ‘가슴수술 했잖아. 해명해’라고 댓글을 다는 것에 “여기서 해명한다. 안 했고 그렇게 크지도 않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원더케이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