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골든차일드 주찬 “‘로드 두 킹덤’ 역시 뭔가 달라… 기죽진 않아”
입력 2020. 06.30. 13:00:0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주찬이 Mnet ‘로드 투 킹덤’ 출연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골든차일드(장준 주찬 Y 지범, Golden Child)가 출연했다.

이날 주찬은 Mnet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 참여했던 때를 회상하며 “뭔가 다르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기가 많이 죽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경험을 하고 온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Y 역시 “확실히 공기가 차갑다”며 맞장구쳤다.

주찬이 속한 골든차일드는 지난 23일 네 번째 미니 앨범이자 자아 찾기 3부작 시리즈의 완성작인 ‘Take A Leap’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몽환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 ‘ONE(Lucid Dream)’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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