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최고급 아파트 ‘나인원 한남’ 이사…지드래곤과 이웃사촌
입력 2020. 06.30. 14:02: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주지훈이 최고급 아파트 ‘나인원 한남’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연예매체 스포티비뉴스는 “주지훈이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나인원 한남에 입주했다”라고 보도했다.

나인원 한남은 서울 용산 미군기지 외국인 아파트 부지에 건설된 최고급 아파트로 분양 가격은 전용면적 207㎡(75평형)는 45억7500만원, 244㎡(89평형)는 54억3000만원, 펜트하우스(244㎡)는 90억원 수준이다.

나인원 한남은 사생활 보호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선호하는 주거지다. 최근에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입주해 화제를 모았으며 장윤정 가족도 입주를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가 나오자 주지훈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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