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 “원더걸스 때부터 프로듀싱 시작… 누구에게 곡 줄 시기는 X” (컬투쇼)
- 입력 2020. 06.30. 15:23:5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선미가 작사, 작곡을 시작하며 프로듀싱 면모를 뽐낸 시기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선미는 “원더걸스 ‘리부트’ 앨범 때부터 작사, 작곡을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 곡까지 프로듀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DJ 김태균은 “곡을 달라는 섭외가 오기도 하나?”라고 물었다. 선미는 “제가 누구 곡을 줄 시기는 아닌 것 같아서 제 프로듀싱에 집중하고 있다”며 “그런데 저는 마냥 제가 프로로듀싱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곡을 받을 의향도 있다”고 덧붙였다.
선미는 지난 29일 새 싱글 ‘보라빛 밤 (pporappippam)’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보라빛 밤’은 선미만의 감수성이 묻어나는 고혹적인 러브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