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 어깨선+체크 원피스 완벽 조합… 태연 “칼꿈치” [셀럽샷]
- 입력 2020. 06.30. 15:59:0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근황을 전했다.
30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어깨선이 드러나는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인트로 착용한 도톰한 가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의 글을 본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칼꿈치”라는 댓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서현은 “무대할 때 무기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에 출연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