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창문으로 병원 탈출… 배추 공장과 계약 해지
- 입력 2020. 06.30. 19:53: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심이영이 위기를 맞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박복희(심이영)가 조은임(김영란)의 납치 차량을 뒤쫓다가 병원에서 보살피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복희는 자신의 일을 제쳐두고 조은임의 납치를 뒤쫓았고, 결국 조은임이 일어나기도 전에 병실에서 나와야했다. 박복희는 정상적인 길로 나서려다 병원에 눈치가 보여 창문을 통해 몰래 나왔다.
박복희는 병원 앞 주차돼 있는 자신의 트럭에서 휴대폰을 찾아 확인했다. 배추를 납품해야 하는 공장에서는 항의 문자와 전화가 여러 건 와있었고 공장은 결국 박복희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박복희는 트럭의 짐 싣는 칸이 텅 비어버린 것을 바라보며 허탈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