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日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 휩싸였으나 “사실무근”
입력 2020. 07.01. 16:48: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일본 뉴스포스트세븐은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2년째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는 공통 지인을 통해 만남을 가지게 됐다. 노민우는 2018년 7월 전역 후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랑을 키워갔다.

그러나 양측의 소속사는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아야세 하루카의 소속사는 “친구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고 했으며 노민우의 소속사 또한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5년생인 아야세 하루카는 올해 36세로 1986년생인 노민우보다 1살 연상이다. 2001년 니혼 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을 통해 데뷔했으며 국내 팬들에게는 드라마 ‘호타루의 빛’ 시리즈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유명하다.

2004년 트랙스의 드러머로 데뷔한 노민우는 연기에 도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검법남녀 시즌2’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아야세 하루카 소속사 홈페이지,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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