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kg 아이돌’ 소녀주의보, 다이어트 식품 전속모델 발탁…건강한 체중감량 시작
- 입력 2020. 07.01. 16:52: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가 다이어트 식품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1일 “소녀주의보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에버바이오와 다이어트식품인 ‘에버봄’의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은 몸무게가 60kg가 넘어 ‘60kg 아이돌’로 화제를 모은 바. 또 소녀주의보는 건강을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버바이오 정재혁 대표는 “우연히 ‘60kg 아이돌’과 ‘복지돌’이란 기사를 보고 소녀주의보를 알게 됐다. 만약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켜준다면 더 멋진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모델제안을 했다”라고 전했다.
뿌리엔터테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절망을 느꼈지만, 그 덕에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기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계획된 일들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소녀주의보의 지성, 슬비, 구슬은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3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