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광고 현장 깜짝 공개… 옷들 사이에서 빛나는 훈훈함 [셀럽샷]
입력 2020. 07.01. 17:37:4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영탁이 광고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영탁은 1일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 “향수보다 피죤향이 나는 남자. 영탁이 쓰는 세제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걸이에 걸려진 옷들 사이로 미소짓고 있는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얀색 의상을 완벽 소화하며 청량한 분위기를 뽐내는 영탁의 훈훈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탁은 최근 MBC ‘꼰대인턴’ OST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섰다. 또는 드라마에 특별 출연,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도 카메오로 출연하며 남다른 연기 실력을 선보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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