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오영실, 박영린에 분노 고함 “강성민 혼외자 키울 수 있으면”
입력 2020. 07.01. 19:50:4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오영실이 박영린, 윤복인 모녀에게 협박을 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고재숙(윤복인)이 최준혁(강성민)의 혼외자 관련 과거를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를 토하는 민주란(오영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란은 “애 못 낳는 댁 딸을 택할까, 내 손주를 택할까”라고 운을 떼며 오혜원(박영린) 대신 준혁의 혼외자를 택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에 재숙은 “그게 지금 말이냐?”라며 황당해했고 주란은 “왜, 병원에 폭로할 때 그 정도 각오 안 했나”라고 물었다.

이어 “우리 준혁이 아들, 내 손주 나 반드시 찾을 거다”라며 “그 애 네가 키울 수 잇으면 들어와”라고 혜원에게 소리쳤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