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김난주, 박순천에 강세정 저주 “천애 고아로 살아 보라고”
- 입력 2020. 07.01. 20:44: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김난주가 강세정이 부루나 면옥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박순천에게 분노를 토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에 대한 분노를 숨기지 못하고 그와 연을 끊으려 하는 공소영(김난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영은 정미희(박순천)에게 “벗어나고 싶대. 지긋지긋하대, 우리 식구”라고 계옥의 말을 전했다.
이에 미희는 “나는 그것도 모르고 오백만 원 계옥이한테 어깨 수술한다고 빌렸는데. 계옥이가 왜 그랬을까.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울고 있는 미희를 보며 소영은 “이제 연 끊고 우리끼리 잘 살자. 천애 고아로 잘 살아 보라고 해”라며 계옥을 저주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