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이아현, 강세정 과거 추리 시작… “인성이 후져”
입력 2020. 07.01. 20:55: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이아현이 김난주를 보며 강세정의 과거를 추리하기 시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소영(김난주)이 부루나 면옥에서 잃어버린 카드 지갑을 찾아 주는 윤민주(이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주는 지갑을 찾으러 온 소영에게 “아까는 죄송했다. 저희 직원 때문에 불쾌하셨던 듯하다”라며 공계옥(강세정)을 넌지시 언급했다.

이에 소영은 “아주 불쾌했다. 이제 일당 아줌마라도 잘 골라서 쓰셔라”라고 쏘아붙였다. 민주는 “그분을 아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소영은 “모른다. 인성이 후지다는 것 정도만 알아 두셔라”고 말하며 가게를 빠져나갔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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