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표’ 나나, 홍해의 기적 강렬 첫 등장 “그거 내가 해 보려고”
입력 2020. 07.01. 21:28:44
[더셀럽 최서율 기자] ‘출사표’ 나나가 홍해의 기적을 일으키며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 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 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에서는 출사표를 내려는 듯 분홍색 점프 슈트를 입고 당당하게 걸어오는 구세라(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세라를 본 서공명(박성훈)은 당황한 표정으로 “뭡니까”라고 딱딱하게 물었고 세라는 “그거 내가 해 보려고요”라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출사표’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출사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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